고양이 종류, 세상에서 가장 비싼 고양이는?..'사바나 캣' 몸값만 약 3600만원

파이낸셜뉴스 2016. 3. 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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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캡처
고양이 종류가 화제인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비싼 고양이는 사바나 캣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사바나 캣은 몸값이 1만5000~3만5000달러(1560만~3600만 원)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아프리카산 살쾡이의 일종인 서벌 고양이와 벵갈 고양이 사이에서 태어난 종류중 하나로 가장 키가 큰편이다.

또한 일반 고양이보다 화려하고 선명한 호피무늬, 큰 퀴와 기다란 몸매로 사람에게 다정다감한 고양이다.

한편, 종이 특별한 만큼 사바나캣은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편이며,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지역에 서식해 타고난 사냥꾼 기질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 parksm@fnnews.com 박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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