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한달간 무이자 할부·신차교환 보험 등 파격 혜택

신정은 2016. 1. 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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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MINI 컨트리맨.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BMW가 새해를 맞아 신차교환 보험과 무이자 할부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꺼냈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차량의 잔존가치를 미리 보장받는 잔가보장형 할부금융을 출시하고, 일부 모델에 대해 1월 한 달간 이같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BMW 파이낸셜에 따르면 잔가보장형 할부금융은 나중에 중고차로 팔때 모델별로 최고 48%의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것으로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계약 만기 시점에 차량을 구매하게 되면 보장받은 가격으로 판매하거나 금융 재계약 등을 선택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잔가보장형 할부금융을 통해 뉴 118d 스포츠 모델을 구매하게 되면 3년 후 차량가격의 46%를 보장 받고 선납금 30%와 월 납입금 34만6000원(36개월 ·통합 취득세 포함)을 내면 된다.

특히 뉴 118d 스포츠, 뉴 액티브 투어러 조이, 뉴 320d 모델에는 해당 금융 상품 이용하면 3년 보장 신차 교환 보험이 제공된다. 뉴 320d 모델 구입 고객에는 3년간 20만km 워런티 플러스 패키지(Warranty Plus Package) 혜택도 추가로 주어진다.

또 MINI 모델의 경우 할부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뉴 MINI 컨트리맨 D All4과 뉴 MINI 컨트리맨 SD All4 모델을 구입하면 1년 보장 신차 교환 보험과 무이자 혜택이 추가된다. 신차 교환 보험은 타인에 의한 차대차 사고로, 수리비가 차량 가격의 30%이상 발생한 경우 신차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정은 (hao122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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