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천성일, 어디에? "많은 프로그램에서 섭외하려 했지만.."
2016. 1. 13.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노이즈 천성일이 불참했다.
이날 노이즈 홍종구, 김학규, 한상일이 등장해 천성일의 불참에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나오지 못했다. '니들끼리 잘 해봐라' 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한상일은 "제가 미국에서 의류 사업 때문에 나오지 못했다. 일부러 안 한 게 아니고 서로 간에 전화 통화가 안됐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이즈 천성일 불참 "니들끼리 잘해봐라"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노이즈 천성일이 불참했다.
이날 노이즈 홍종구, 김학규, 한상일이 등장해 천성일의 불참에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나오지 못했다. '니들끼리 잘 해봐라' 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유희열은 "'스케치북' 섭외 하려고 했는데 안 됐다. '무한도전'도 그랬던 걸로 안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그렇다. 많은 프로그램에서 섭외하려 했지만 안 됐다"고 힘을 더했다.
이에 한상일은 "제가 미국에서 의류 사업 때문에 나오지 못했다. 일부러 안 한 게 아니고 서로 간에 전화 통화가 안됐다”고 말했다.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코스피, 5000대 급락…'16만 전자'로 떨어져
- “157억 명화가 3분만에”… 이탈리아서 르누아르·세잔·마티스 작품 도난
- 다음달 3억6300만주 풀린다…코스닥 46곳 '오버행' 주의보
- '인스타 스토리 몰래보고 노출시간 연장'…메타, 인스타그램 유료 서비스 시범 운영
- 이란전쟁에 원유 팔아 3조 챙긴 러…“'미국의 눈' 박살낸 이란, 러가 100% 도왔다”
- “호르무즈는 美 향해 영원히 닫혔다” 이란 해군사령관 생전 영상 공개
- [속보]“트럼프 지지율 33%로 집권2기 최저치…이란戰 지지 29%”
- [속보] 이란 의회,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계획안 승인
- [뉴욕증시] 뒤엉킨 종전 기대와 확전 우려…혼조 마감
- 오픈AI, '챗GPT 앱마켓' 애플 겨냥했지만 성과는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