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쁨으로 올킬" 위너 진우, 세상 혼자 사는 불공평한 비주얼

김수현 2016. 6. 14. 09: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김수현기자] 위너 진우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14일 위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은 지금 춥디 추운 겨울날, 12시간 야외 촬영으로 몹시 피곤한 김택(위너.po얼굴wer/천재바둑기사역) 을 보고 계십니다. 같은 세계 같은 하늘 아래 불공평한 비주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한 의상을 입은 진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tvN '응답하라 1988' 최택을 연상하게 하는 진우의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진우는 깨끗한 피부에 눈에 띄게 오똑한 코,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위너는 6월 일본 홀 투어 콘서트 'WINNER JAPAN TOUR 2016'을 개최,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 이벤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나고야, 코베 등 4개 도시에서 총 9회 공연에 3만 6000명을 동원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jacqueline@sportsseoul.com


사진=위너 인스타그램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