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딸 박가영, 2라운드 통과 뒤 아빠에게 건넨 한 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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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딸 박가경이 3라운드 진출하며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아빠에게 전했다.
3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는 참가자들의 쇼케이스 무대가 방송된다.
만 15세 미만의 아이들로 구성되어 천진난만한 모습과 함께 다같이 댄스를 추는 광경은 절정이었다.
박상민의 딸 박가경, 2년만에 돌아온 브로디, 양현석이 '내 딸이었으면 바로 가수로 키울 것'이라며 극찬했던 이규원양이 한자리에서 춤을 추며 친해지는 장면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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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수정 기자]

박상민 딸 박가경이 3라운드 진출하며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아빠에게 전했다.
3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는 참가자들의 쇼케이스 무대가 방송된다. 이에 앞서 포털 사이트에는 지난 2라운드의 대기실 모습이 차례로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있다. 이와함께 단연 눈에 띄는 대기실은 ‘가능성조’였다.
만 15세 미만의 아이들로 구성되어 천진난만한 모습과 함께 다같이 댄스를 추는 광경은 절정이었다. 박상민의 딸 박가경, 2년만에 돌아온 브로디, 양현석이 ‘내 딸이었으면 바로 가수로 키울 것’이라며 극찬했던 이규원양이 한자리에서 춤을 추며 친해지는 장면도 포착됐다.
박가경 양이 ‘아빠가 연습을 많이 도와주냐”는 질문에 “아빠가 집에 들어오시면 ‘가경아 한번 불러봐~’하시고 ‘좋은데 이것만 고쳐~’ 하시는 정도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상남자 박상민의 터프한 자식사랑을 엿볼 수 있다. 이후 가경 양이 2라운드를 통과하자 기쁜 마음에 “아빠! 나 붙었으니까 이제 더 열심히 할께요!”라고 박상민에게 젤 먼저 각오를 남겨, 착한 딸로서의 남다른 아빠 사랑을 보여줬다. 3일 오후 6시 10분 방송.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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