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휴가' 오민석, 해녀 아닌 '해남' 변신..맞춤 작업복

신나라 2016. 5. 2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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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오민석이 바다의 남자, 해남으로 변신했다.

23일 방송된 KBS2 '수상한 휴가'에서는 오민석 전석호의 칠레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석호는 해남 체험에 당첨됐지만 작업복이 작은 바람에 해남 체험은 오민석의 차지가 됐다.

작업복부터 신발까지. 그야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민석 맞춤 사이즈였다. 해남으로 변신한 오민석은 화끈하게 바다 안으로 뛰어들어 눈길을 끌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수상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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