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윤진이, 제사음식 대행업체 박스 들켜 대망신 "저, 어머니.."
2016. 5. 15. 11:22

'가화만사성' 윤진이의 거짓말이 들통났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는 시댁 식구들에게 잘보이려다 망신만 당하는 주세리(윤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세리는 제사상을 차리라는 배숙녀(원미경)의 말에 당황했다.
주세리는 "저 어머니, 저 제사상을 한 번도 차려본 적이 없어요"라며 발을 빼려 했으나, 배숙녀는 "미순(김지호)언니 보다 열배는 잘 한다며?"라고 뒤받아쳐 주세리를 궁지로 몰았다.
이에 주세리는 울며 겨자 먹기로 제사상을 준비했으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음식에 짜증이 나 결국 '엄마손' 제사음식 대행업체의 도움을 받았다.
이후 주세리는 "모르는 건 인터넷 찾아보면서 요리했다"고 거짓말을 쳤다. 그러나 집밖에 내다버린 배달 상자를 봉진화(이나윤)이 들고 들어와 주세리는 가족들에게 눈총을 받아야 했다.
박리환 기자 rpm9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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