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결혼 촌극' 주인공 가수 임수정..21일 웨딩마치

김미화 기자 2016. 5. 1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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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가수 임수정(34)이 결혼식을 올린다.

18일 소속사 CJ E&M에 따르면 임수정은 오는 21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화촉을 밝힌다.

임수정은 CJ E&M 레이블 MMO 소속가수로 시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싱글 음반 '미치지 않고서야'로 데뷔했으며 '무슨 짓을 한 거죠', '이제는' 등을 발표했다.

임수정은 호주 시드니 대학교 메디컬 사이언스 학과를 나왔으며 한국에 넘어와 서강대학교 영미문화 학사를 받은 재원이다.

그는 지난해 8월 방송 된 KBS 2TV '우리동네예체능'에 출연해 뛰어난 수영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앞서 이날 오전 배우 임수정의 결혼설이 보도된 가운데 임수정은 직접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이요? 제가요? 누구랑요? 설마요"라며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 '임수정 결혼설'의 주인공은 배우 임수정이 아닌 가수 임수정이었던 것이다.

가수 임수정은 21일 가족, 친지와 함께 조용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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