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 뒷돈 수주 혐의' 서홍민 리드코프 부회장
신웅수 기자 2016. 4. 22. 11:20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서홍민 리드코프 부회장이 22일 오전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서 부회장은 광고홍보업체인 JWT와 오리콤에서 광고 물량을 주는 대가로 총 13억 원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를 받고 있다. 2016.4.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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