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뒷주머니 지갑에 당신의 허리는 휩니다
2016. 5. 1. 13:01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전진영 인턴기자 = 짐이 많아서, 손에 들기가 귀찮아서, 오늘도 뚱뚱한 지갑을 무심코 바지 뒷주머니에 찔러넣지 않았나요? 그런데 이 단순한 행동이 허리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짚어봤습니다.
hye1@yna.co.kr
- ☞ 키스하려다 앱 들여다보는 러브신…PPL은 드라마의 필요악?
- ☞ '아빠가 출장 못간 이유' 낙서 여권의 주인공, 무사히 귀국
- ☞ "근로조건 개선하라"…회사에 달걀 투척한 노조원들 벌금
- ☞ 남의 자궁서 태아 꺼내훔친 미국 여성에 100년형
- ☞ 이웃집 아주머니 살해하려한 중학생…부모가 배상책임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 베네수 공격] 트럼프, 눈 가리고 수갑 찬 마두로 압송 사진 공개 | 연합뉴스
- [샷!] "홀로 축지법 쓰면서 한식 난타쇼를 한다" | 연합뉴스
- 고속도로서 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졸음운전 차에 치여 사망(종합2보) | 연합뉴스
- '포획 보상금' 때문?…들개 오인해 만삭 반려견 안락사 | 연합뉴스
-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로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 연합뉴스
-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 연합뉴스
- 성탄 전야, 베이비박스에 울린 건 캐럴 아닌 '엘리제를 위하여' | 연합뉴스
- "남편에게 알릴까?" 불륜 저지른 전연인 협박해 300만원 뜯어 | 연합뉴스
- [시간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 연합뉴스
- "아내 폭행·험담해서" 지인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확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