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결혼, 미모의 스튜어디스와 9일 화촉.."신혼여행은 나중에"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6. 1. 9. 14:20

김현수 결혼, 미모의 스튜어디스와 9일 화촉..."신혼여행은 나중에"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해 메이저리거가 된 야구선수 김현수(28)가 9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현수는 9일 6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비공개로 결혼했다. 김현수는 신혼여행은 잠시 미룬 채 비자 문제가 해결 되는대로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지난달 한 매체는 복수의 야구관계자 말을 인용해 "김현수는 내년 1월 서울에서 오랫동안 만남을 이어온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김현수의 신부는 스튜어디스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현수는 “많은 분들이 축복해 주신 만큼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 더불어 새로운 무대에서 운동도 더 열심히 하면서 훌륭한 남편이 되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6년 두산에 신고 선수로 입단했던 김현수는 지난 시즌 소속팀이 14년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국제대회인 프리미어12에서 대표팀의 우승을 견인하며 대회 MVP를 수상했다. 최근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와 2년 700만달러에 FA계약을 맺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