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우리집 지킴이 주택화재보험

신채널팀 2016. 1. 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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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보험]
날씨가 추워지면서 집집마다 많은 난방기구를 사용한다. 이런 난방기구는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대부분 콘센트 부족으로 멀티탭을 많이 이용한다. 하나의 멀티탭에 너무 많은 코드 연결은 이상과열로 인한 전기화재의 위험성을 높이게 되는데 반드시 멀티탭 적정용량을 확인하고 사용하여 과전류, 합선 등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해야 한다. 이렇듯 겨울철 난방기구를 많이 사용함에 따라 화재사고의 위험도가 올라감에 따라 겨울철 주택화재보험의 필요성 또한 높아졌다.

주택화재보험은 화재 사고로 인한 재산 상의 손해 발생 시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손해를 보상한다. 실화법이 개정되어 이전과는 달리 경과실 혹은 실수로 발생한 화재에 있어서도 주변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일반 단체 화재보험만으로는 그 보장이 턱없이 부족할 수 밖에 없고 따라서 화재로 인한 배상책임과 벌금까지 보상을 해 주며 화재손해 보장은 물론 도난 손해 등 가정의 재산위험과 생활위험도 보장해주는 주택화재보험이 필요한 것이다. .

기존의 보험은 중간에 이사를 가게 되면 재가입을 해야 해서 번거로운 일이 많았는데 현재의 주택화재보험은 이사 후 전화 한 통이면 보험이 이전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고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관리비에 주택화재보험이 포함되어 있어서 걱정 없다고 하는데 대부분의 아파트 화재보험은 가입금액이 적은 경우가 많고 고가의 전자제품 등 고액의 피해금액이 발생했을 때 아파트 관리비에 포함된 보험으로는 보상을 못 받는 경우가 많다.
또한 빌라에 사는 사람들도 꼭 필요한 것이 주택화재보험이다.
빌라가 밀집한 곳은 골목이 좁고 불법주차 된 곳이 많아 소방차가 진입하기에 많은 시간이 소모되기 때문에 손해규모가 커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필요하다.

주택화재보험 비교 상담(비교사이트 바로가기)을 통하면 현대해상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동부화재, 흥국화재, KB손해 등의 각 회사 별 보장금액이나 보험료를 확인할 수 있으니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이 겨울을 안전하게 준비하도록 하자.

신채널팀 (edailyins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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