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앰배서더 호텔 동대문·해운대점 동시오픈

박신영 2016. 6. 3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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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앰배서더 해운대점(왼쪽)서울 동대문점
글로벌 이코노미호텔 브랜드인 이비스는 1일 서울 동대문과 부산 해운대에 이비스앰배서더 호텔을 동시에 오픈한다고 6월30일 밝혔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주변에 전통시장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중부시장, 광장시장을 비롯해 지난 5월 오픈한 두산 면세점을 포함한 여행객들의 쇼핑 중심지 동대문 패션타운과 접근성이 좋아 여행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대문 지역의 '올빼미 관광객'들을 위해 매일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이창영 총지배인은 "주요 고객으로 생각하는 관광과 쇼핑을 위해 동대문을 찾는 유커와 일본인 관광객 등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 해운대 해변에서 걸어서 5분거리인 해운대 해변로에 자리한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는 비즈니스 고객들을 위해 최대 120명까지 연회가 가능한 연회장 '마르세이유'를 갖췄다. 이비스는 월드와이드 호텔 체인 아코르호텔의 대표적인 이코노미 브랜드로 이번 개장에 따라 국내 이비스 패밀리 호텔은 모두 10개, 국내 최대이자 국내 유일의 인터내셔널 호텔 매니지먼트사인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호텔 네트워크는 전국 6개 도시 19개 호텔 4831실로 늘어났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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