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서강준, 과거 여장사진 화제.. 긴 파마머리 압권
2016. 2. 16. 17:53
[동아닷컴]
|
|
배우 서강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백인호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여장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치인트'의 서강준은 과거 웹드라마 '방과후복불복'에서 뽑기를 통해 '여장하기'에 걸려 극 중 실제로 여장을 했다.
서강준은 사진 속에서 긴 파마머리에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있다. 또 서강준은 큰눈에 오똑한 콧대를 자랑하며 완벽한 여장을 선보였다.
특히 서강준은 자연스러운 여장 연기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강준이 출연하는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극이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성주, 모든 프로 전면 중단? 건강 이 정도였나
- 노현정-정대선 부부 불화설 전격 공개 '충격적 진실'
- 김옥빈, 성접대 스폰서 폭로 방송에 "짜증치밀어" 분노
- 이지아, 여군 촬영 중 강행군+탈진에 실신 '충격'
- 이현욱 "촬영중 생사 넘나들어, 신인이라.." 파격고백
- 성시경, 日 여배우와 열애설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 [DA클립]
- 크리스탈, 김원훈과 19금 파격 연기…무대 압도 (SNL 코리아8)
- [공식] 이수지, 오늘(25일) 시부상…“위로와 애도 부탁”
-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설 ‘허위’ 판단…“AI 음성 조작”
- 전소민·이미주 “잠수이별 당했다”…구남친 향한 분노 폭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