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DA:다] 제이든 스미스, 여자친구 손잡고 위험천만 무단횡단
2016. 4. 20. 14:19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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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셀러브리티 제이든 스미스의 범법행위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캘리포니아 베버리힐즈 베버리드라이브 거리에서 제이든 스미스와 그의 여자친구 사라 스나이더를 포착했다.
요 며칠새 같은 호텔에 머물며 코첼라 페스티벌에 동반 참석 중인 두 사람은 이날도 주위 시선에 개의치 않고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패셔니스타 커플답게 놈코어 커플룩으로 모습을 드러낸 제이든 스미스와 사라 스나이더는 손을 꼭 잡은 채 거리를 활보했다.
자신들을 쫓는 파파라치 카메라에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에게 애정표현을 하던 두 사람은 돌연 6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했다.
무사히 길을 건넌 제이든 스미스와 사라 스나이더는 웃고 떠들며 한 건물 안으로 모습을 감췄다.
어렸을 적부터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며 대중들에 사랑 받아온 ‘미국의 국민 아들’ 제이든 스미스의 이러한 돌발 행동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한편 제이든 스미스는 지난 2007년 영화 ‘행복을 찾아서’에 아버지인 배우 윌 스미스와 동반 출연하면서 세간에 이름을 알린 이후 디자이너, 모델, 배우, 뮤지션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제이든 스미스는는 2014년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10대 10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최근엔 치마를 즐겨입으며 패션의 젠더를 허무는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해 루이비통과 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양주연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ㅣ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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