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이상형 카야 스코델라리오 보니.. '반할 만하네'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6. 1. 22. 11: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뷔가 이상형으로 꼽은 카야 스코델라리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카야 스코델라리오 트위터)
방탄소년단 뷔 슈가가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봉진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뷔, 이상형 카야 스코델라리오 보니… '반할 만하네'

방탄소년단 뷔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상형 카야 스코델라리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는 지난해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출신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방탄소년단 뷔는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정말 사랑스럽다"며 2007년 영국 드라마 '스킨스'로 데뷔해 영화 '메이즈러너'로 활약한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 뷔는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낳았다.

이날 방탄소년단 뷔는 깔끔한 정장을 차려입고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