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는 영원하다"..김사랑, 무보정 환상 몸매
2016. 2. 3. 12:22

[Dispatch=이수아기자] 탤런트 김사랑이 8등신 몸매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카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무보정에도 완벽한 바디라인이 돋보였다.
우월한 비율이었다. 특히 긴 다리가 인상적. 늘씬한 각선미는 마네킹을 연상케 했다. 작은 얼굴, 잘록한 허리와 조화를 이뤘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종영한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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