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서 디자이너 브랜드·인기 로드숍 제품 만난다

박승희 인턴기자 2016. 5. 2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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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패션 입점 기념 29일까지 'Fashion Street in 11st' 기획전
© News1 11번가는 1020 패션피플 세대의 쇼핑 편의를 위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서울시내 인기 로드숍 등의 패션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뉴스1) 박승희 인턴기자 = 11번가는 유행을 선도하는 1020세대의 쇼핑 편의를 위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서울시내 인기 로드숍 등의 패션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11번가는 1020 패션피플을 겨냥해 '지트리트(Ztreet)', '브리치(Brich)'와 손잡고 개성넘치고 우수한 디자인의 상품을 다량 준비했다.

먼저 신진 디자이너 상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온라인 쇼핑몰 '지트리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6월초부터 11번가에서 신진 디자이너 340개 브랜드의 1만200개 이상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또 패션 O2O 플랫폼인 '브리치'와 협업해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로드숍 제품도 선보인다. 가로수길 '인디브랜드', 압구정 '레반토', 홍대 '코실', 한남·삼청 '보니샵' 등 핫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및 로드숍 32개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 1800개 상품이 판매된다.

11번가는 이번 스트리트 패션 입점을 기념하며 29일까지 'Fashion Street in 11st' 기획전을 진행한다. 가로수길, 홍대, 삼청동 등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로드숍의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되는 20% 할인 쿠폰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pis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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