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웰컴백쇼' 윤사랑, 소속사와 손잡고 화장품 브랜드 론칭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6. 3. 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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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사랑. 사진 베이에엠컴퍼니
배우 윤사랑. 사진 베이에엠컴퍼니
배우 윤사랑. 사진 베이에엠컴퍼니
배우 윤사랑. 사진 베이에엠컴퍼니
배우 윤사랑. 사진 베이에엠컴퍼니
배우 윤사랑. 사진 베이에엠컴퍼니
배우 윤사랑. 사진 베이에엠컴퍼니
배우 윤사랑. 사진 베이에엠컴퍼니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코너 ‘웰컴백쇼’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윤사랑이 코스닥상장사와 함께 화장품 신규 브랜드를 만든다.

윤사랑은 소속사 비에이엠컴퍼니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딴 ‘러블리 윤’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할 예정이다. 소속사 사업부 김병도 대표는 “배우 윤사랑을 모델로 한 화장품 론칭을 시작으로 국내와 해외시장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비에이엠컴퍼니와 엠제이비 그리고 한원인터내셔널은 지난 17일 ‘러블리 윤’의 공동사업 진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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