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변요한, 육산선생 안석환 덫에 걸리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이 함정에 빠지는 것일까.
5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 28회에서는 이방원(유아인), 정도전(김명민), 이방지 땅새(변요한), 분이(신세경), 무휼(윤균상), 이성계(천호진), 연희(정유미), 초영(윤손하), 해동갑족 원경왕후 민다경(공승연), 길선미(박혁권), 하륜(조희봉), 이지란(박해수), 이방우(이승효), 이방과(서동원), 정몽주(김의성), 연향(곽미선), 우왕(이현배), 공양왕 왕요, 윤랑(한예리), 육산선생(안석환) 등의 고려 말 정세에 기반한 활극이 펼쳐졌다.
이날 길선미는 육산선생의 지시를 받고 삼한제일검 이방지를 덫에 끌어들였다. 길선미는 이방지에게 “초닷새까지 도암정으로 와라. 어머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단 너 혼자 와야 하고 아무에게도 이 일을 말해서는 안 된다”라고 전했다.
이후 길선미는 육산선생을 만나 “이게 진정 그 분이 시킨 일이 맞냐.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라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방지가 홀로 어머니를 구하러 갔다가 함정에 빠지게 될지, 시청자들의 긴장감도 증폭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혁권 | 변요한 | 육룡이 나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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