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여자, 섹시미 뽐낸 '핫한 엉덩이라인'(엠카운트다운)
뉴스엔 2016. 1. 21. 18:12

[뉴스엔 장미란 기자]
여자여자가 핫한 엉덩이라인을 뽐내며 섹시미를 뽐냈다.
1월 2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여자여자는 '여자여자(Girls Girls)'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여자여자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상의에 빨간 스키니 하의를 매치해, 더 강렬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여자여자가 선보인 열정적인 골반댄스, 쩍벌댄스는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신혜성 틴탑 스텔라 달샤벳 크로스진 라붐 럭키제이 놉케이&훈제이 코코소리 플래쉬 퍼펄즈 로드보이즈 캔도&캐스퍼 여자여자 등이 출연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장미란 miran@
▶유인나, 충격 비키니 가슴골노출 ‘가슴 너무커 반만 가렸네’ ▶이유영, 시상식 전 속옷만 입고 대기실 포착[포토엔] ▶설현 해변가 래쉬가드 자태, 감탄만 나오는 라인 ▶이하늬, 방송중 가슴 만져도 괜찮아..더듬더듬 ‘민망사진’ ▶“걸그룹 스폰서리스트 있다, 임신대처법까지” 충격(풍문쇼)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