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 유아인, '반올림' 어린시절 재조명 '남다른 귀여움'
김나영 2016. 1. 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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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유아인, '반올림' 어린시절 재조명 '남다른 귀여움'육룡 유아인 열연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유아인의 어린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2004년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데뷔했다.
유아인은 배우 고아라, 서현석, 이은성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분노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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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룡 유아인, `반올림` 어린시절 재조명 `남다른 귀여움` 사진=KBS `반올림` |
육룡 유아인, '반올림' 어린시절 재조명 '남다른 귀여움'
육룡 유아인 열연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유아인의 어린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2004년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데뷔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아인은 18세로, 풋풋하고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유아인은 배우 고아라, 서현석, 이은성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분노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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