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행복이 가득한 집'→'비밀은 없다' 제목 변경
유수경 기자 2016. 2. 4. 09:46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손예진·김주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이 '비밀은 없다'(감독 이경미)로 제목을 변경했다.
최근 복수의 영화관계자들은 뉴스1스타에 "'행복이 가득한 집'이 '비밀은 없다'로 제목을 변경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국회입성을 노리는 남자와 그의 아내에게 닥친 선거기간 보름 동안의 미스터리 한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손예진은 엄청난 사건을 홀로 파헤치며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 연홍을, 김주혁은 든든한 남편이자 강한 승부욕을 지닌 종찬을 연기한다.
특히 두 사람은 '아내가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에 스크린에서 재회하게 돼 주목 받은 바 있다.
연출을 맡은 이경미 감독은 '기억'(2001), '오디션'(2003) 등을 연출했고, '친절한 금자씨' 스크립터로 활동했다. '미쓰 홍당무'(2008)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수상했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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