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 '빅뱅이론' 배우들 근황 인증샷
한예지 기자 2016. 1. 26. 14:27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 '빅뱅이론' 배우들이 단체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한국시각) 조니 갈레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고 그것이 이뤄졌다"는 글과 함께 과거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 출연 배우들과 '빅뱅이론' 출연진이 한 자리에 모여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제니퍼 애니스톤, 맷 르볼랑, 코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 데이비드 슈위머 등의 반가운 배우들이 함께 하고 있다. 다만 챈들러 역의 매슈 페리는 없어 아쉽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매슈 페리는 런던에서 연극 공연 준비 중이다.
'빅뱅이론' 갈레키, 사이먼 헬버그, 짐 파슨스, 케일리 쿼코도 함께다.
이들은 2월 21일 제임스 버로우즈 헌정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모인 것. 버로우즈는 '프렌즈' '윌&그레이스' 등의 시트콤을 제작한 미국 PD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조니 갈레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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