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서긔' 신동주, "결승전에서 아이러니와 만나고 싶어"
2016. 1. 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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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긔' 신동주가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4 4강 A조 경기에 출전해 강력한 우승후보 '스틸로' 조강현을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최종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로열로더의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된 신동주는 "결승까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진출하게 돼서 기쁘다"라고 승리 소감을 말했고, "팀 올킬러즈의 '아이러니' 이지성 선수와 만나고 싶다"며 꼭 우승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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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긔’ 신동주가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4 4강 A조 경기에 출전해 강력한 우승후보 '스틸로' 조강현을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최종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로열로더의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된 신동주는 “결승까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진출하게 돼서 기쁘다”라고 승리 소감을 말했고, “팀 올킬러즈의 ‘아이러니’ 이지성 선수와 만나고 싶다”며 꼭 우승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신동주와의 일문일답.
- 결승전에 오른 소감은
▶ 결승 진출까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올라가게 돼서 기쁘다. 꼭 우승하고 싶다.
- 마법사를 겨냥한 전사 덱을 준비했는데, 타 직업과의 상성은 고려하지 않았는지
▶ 도적을 상대로도 괜찮기 때문에 둘 중 하나만 만나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 3세트 흑마법사의 ‘영혼 착취’ 활용이 인상적이었는데
▶ 마법사를 상대로 연습을 많이 했다. 죽지 않을 만큼만 체력 관리를 하면 마법 카드의 최대 데미지로 승부를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 팀 올킬러즈를 만나 모두 이겼다. 특별히 강한 이유가 있는지
▶ 이상하게 대회를 치르면서 팀 올킬러즈 선수들과 만났다. 아무래도 그 팀에 잘하는 선수들이 많아서 만났다고 생각한다.
- 연습은 어떻게 했는지
▶ 대회에는 나온 적이 없지만, 박재민이라는 유저가 있다. 그 친구가 집 근처에 살아 합숙 훈련을 했다.
- 결승전에 누가 올라왔으면 좋겠는지
▶ ‘아이러니’ 이지성 선수가 올라왔으면 좋겠다. 팀 올킬러즈이기도 하니까 만나서 이기고 싶다. 하지만 ‘타임’ 박종남 선수가 올라와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응원해준 팀원과 친구들에게 고맙다. 특히 연습을 도와준 (박)재민이가 특별히 더 고맙다. 열심히 해서 꼭 우승하고 싶다.
최종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로열로더의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된 신동주는 “결승까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진출하게 돼서 기쁘다”라고 승리 소감을 말했고, “팀 올킬러즈의 ‘아이러니’ 이지성 선수와 만나고 싶다”며 꼭 우승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신동주와의 일문일답.
- 결승전에 오른 소감은
▶ 결승 진출까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올라가게 돼서 기쁘다. 꼭 우승하고 싶다.
- 마법사를 겨냥한 전사 덱을 준비했는데, 타 직업과의 상성은 고려하지 않았는지
▶ 도적을 상대로도 괜찮기 때문에 둘 중 하나만 만나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 3세트 흑마법사의 ‘영혼 착취’ 활용이 인상적이었는데
▶ 마법사를 상대로 연습을 많이 했다. 죽지 않을 만큼만 체력 관리를 하면 마법 카드의 최대 데미지로 승부를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 팀 올킬러즈를 만나 모두 이겼다. 특별히 강한 이유가 있는지
▶ 이상하게 대회를 치르면서 팀 올킬러즈 선수들과 만났다. 아무래도 그 팀에 잘하는 선수들이 많아서 만났다고 생각한다.
- 연습은 어떻게 했는지
▶ 대회에는 나온 적이 없지만, 박재민이라는 유저가 있다. 그 친구가 집 근처에 살아 합숙 훈련을 했다.
- 결승전에 누가 올라왔으면 좋겠는지
▶ ‘아이러니’ 이지성 선수가 올라왔으면 좋겠다. 팀 올킬러즈이기도 하니까 만나서 이기고 싶다. 하지만 ‘타임’ 박종남 선수가 올라와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응원해준 팀원과 친구들에게 고맙다. 특히 연습을 도와준 (박)재민이가 특별히 더 고맙다. 열심히 해서 꼭 우승하고 싶다.
용산 |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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