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희 교육감, 강원 명진학교서 일일교사 체험
박태순 인턴기자 2016. 4. 19. 17:57


(춘천=뉴스1) 박태순 인턴기자 = 강원도교육청은 19일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이 강원명진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민 교육감의 일일교사 체험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직접 만나 특수교사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소통의 자리로 매김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민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진짜 장애는 아무런 희망 없는 마음”이라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 안에 있는 잠재력을 발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특수교육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기업, 전환센터 지원, 건강 장애학생 원격수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big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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