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에 "살려요"..명대사 '1위'
김풀잎 2016. 4. 20. 22:39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송중기가 송혜교를 위해 군법을 어겼다.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단단해졌다.
20일 오후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스페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모연(송혜교)은 아랍 의장의 수술을 맡게 됐다. 유시진은 군법을 어기면서까지, 그녀가 수술을 할 수 있게 도와줬다.
이로 인해 유시진은 징계를 당하기도 했던 상황. 결과적으로는 강모연과 유시진의 믿음을 키워 준 계기가 됐다.
한편, 이때 유시진이 했던 "살려요" 대사는 송중기가 꼽은 최고 명대사로 등극하기도 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KBS2 '태양의 후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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