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황치열, 가수 아닌 호스트바 직원 될 뻔?.."6번이나 캐스팅됐어"
2016. 2. 19. 23:25

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황치열이 화제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색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과거 MBC'세바퀴'에 출연해 "기획사에는 캐스팅 된 적이 없지만 여성전용 유흥업소에 캐스팅 된 적은 6번이나 있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우와", "나혼자산다 대박", "나혼자산다, 헐", "나혼자산다 정말?", "나혼자산다,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수희 기자 rpm9_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터뷰]이제현 KIST AIX 전략실장 “조직문화 전환으로 KIST AI 전환 이룰 것”
- 스페이스X, 상장 며칠만에 '50% 폭등'… 조기 매도한 단타족도 '후회'
- 한 때 '업계 1위' 피자헛, 실적 부진에 4조원 매각
- “전기차 배터리 '수명·출력' 동시에 잡았다”…경북-카이스트, 신규 전극 설계 기술 개발
- “사용량 부풀렸다?”… 앤스로픽, 최고가 AI 요금제 두고 집단소송 직면
- 전 구글 CEO가 투자한 로봇기업, LG CNS와 산업용 AI 로봇 공략
- SK하이닉스, 채용서 '학력 제한' 전면 철폐…최태원 강조 'AI 시대 인재근육' 뭔데?
-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李대통령, G7서 방산 세일즈…캐나다·獨 총리와 연속 정상회담
-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