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사랑', '태양의후예' 인기 속 음원차트 석권
윤성열 기자 2016. 3. 7. 11:05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
|
| 다비치(왼쪽)와 '태양의 후예' OST 재킷 /사진=스타뉴스,CJ E&M |
여성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부른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이 사랑'이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다비치의 '이 사랑'은 7일 오전 10시 기준 멜론 지니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 등 6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일 발매된 '이 사랑'은 '태양의 후예'의 세 번째 OST로, 공개 직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배우 송중기의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 '태양의 후예'의 인기에 힘입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강민경, 이해리의 애절한 보컬이 인상적이란 평가다.
'괜찮아 사랑이야', '후아유-학교 2015' 등을 프로듀싱한 흥행 프로듀서 송동운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음악 감독 겸 작곡가 개미(강동윤)와 슈퍼주니어, 버즈 민경훈, 김보경과 호흡을 맞췄던 작곡가 한승택, ROZ가 공동으로 작곡한 노래다.
다비치 소속사 측은 "극 중 스토리와 캐릭터의 감정선과 함께 다비치의 감성에 공감하신 시청자 분들과 팬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북청사자머리' 방탄소년단 지민, 헤어스타일까지 연일 화제.."장발 지민은 요정"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 부문 108주 연속 1위..원픽차트 23회 연속 No.1 | 스타뉴스
- BTS 진, 광화문 이어 스타랭킹도 찢었다..男아이돌 3위 | 스타뉴스
- 광화문 마비시킨 방탄소년단 지민..스타랭킹 男아이돌 230주 연속 1위 | 스타뉴스
- "다니엘, 뉴진스 복귀 선언 후 피소..활동 재개시 어도어가 시비걸 것" [스타현장] | 스타뉴스
- 30기 영수♥옥순, '현실 커플'됐다..전격 럽스타그램 '뽀뽀'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런던 아이도 강렬 레드 조명! 국경 넘은 방탄소년단 '아리랑', 런던·뉴욕 랜드마크 점령 | 스타뉴
- '♥영수 현커' 30기 옥순 고백 "쉽게 마주할 수 없었던 감정들"[스타이슈] | 스타뉴스
- 뉴진스 前멤버 다니엘 복귀 두고..어도어 측 "본인이 결정할 일" [스타현장] | 스타뉴스
- '국민 MC' 신동엽, 15년 만 토크쇼 게스트로..'아니 근데 진짜!' 출격 | 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