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넷, '기사 제1회 최종합격자' 자격증 배송 18일 이상 지연

온라인뉴스팀 2016. 5. 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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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넷 홈페이지 갈무리
큐넷, ‘기사 제1회 최종합격자’ 자격증 배송 18일 이상 지연
국가공인 자격증 기관 큐넷은 오늘(6일)로 예정된 합격자발표와 임시공휴일이 겹치면서 자격증 배송일자가 18일 이상 지연될 것이라고 4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2016년도 기사 제1회 최종합격자 발표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최종합격자들이 동시에 인터넷(우편수령) 자격증발급신청에 몰려 자격증 발급량이 많아진 것에 따른 것이다.

자격증이 급하게 필요한 합격자는 인터넷(방문신청)으로 신청해 오는 9일까지 해당지부나 지사에 직접 방문해 수령하거나 직접 방문 신청 후 수령받으면 된다. 단 인터넷(우편수령)으로 자격증 발급신청을 이미 했을 경우 수령 전까지 공단에 방문해 자격증을 발급받는 것은 불가하다고 큐넷은 전했다.

자격증을 받는 기간이 18일 이상 늦어짐에 따라 합격자들의 불만 또한 폭주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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