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곽진영, 놀라웠던 전성기 시절 미모

온라인뉴스팀 2016. 4. 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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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진영. 경향신문 자료사진
배우 곽진영. 경향신문 자료사진
배우 곽진영. 경향신문 자료사진
배우 곽진영. 경향신문 자료사진
배우 곽진영. 경향신문 자료사진
배우 곽진영. 경향신문 자료사진
‘불타는 청춘’ 곽진영, 놀라웠던 전성기 시절 미모
배우 곽진영(46)이 26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옛 전성기 시절 미모를 공개해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멤버로 선정된 곽진영의 과거 모습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곽진영은 청초한 미모로 성형미 없는 풋풋한 미모를 드러냈다. 이에 곽진영은 “갑자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니 당시 감사한 줄 몰랐다. 세상이 참 쉬워보였다”고 고백했다.

곽진영은 1991년 MBC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아들과 딸>, KBS <아씨>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꾸준히 얼굴을 알리며 인기를 끌어왔지만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우울증을 겪으며 긴 공백기를 가졌다.

곽진영은 과거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성형수술 부작용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았느냐고들 하는데 그땐 어찌 해야 할 지 몰랐다. 부모님께도 알리지 않고 혼자 앓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느 날 (자신의 수술을 집행한) 병원에 전화를 걸었더니 간호사가 전화를 받았다. 이어지는 얘기에 제 귀를 의심했다. 담당 의사가 자살을 했다고 하더라”고 충격적인 사실을 이어갔다.

곽진영이 수술을 한 병원은 잦은 의료사고로 시끄러운 곳이었고 특히 그가 연예인이라서 더 미안해했다고 한다. 이후 그는 성형 수술 부작용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하고 방송에 복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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