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화보] '초미니 한복이 훌러덩~' 치어리더, 대놓고 속옷 노출

2016. 1. 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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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초미니 한복입고 너무 과감한 턴'
▲치어리더 '한복입고 춤추다가 그만...'
▲치어리더 '설날에는 한복입고 응원해요'
▲치어리더 '더덩실~ 춤이 절로나네'
▲치어리더 '초미니 한복입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정리 =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서울삼성 치어리더가 1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원주 동부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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