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친절한 금자씨'·'박쥐'·'괴물'에도..출연료 100배 뛰어 "대박사건"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6. 1. 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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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명단공개 2016'에서 깜짝 놀랄 반전 과거 스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내 과거 어때서~ 알고 보니 놀라운 스타들의 반전 과거 톱 8'의 명단이 공개돼, 라미란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라미란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면서 지난해만 무려 6개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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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의 반전 과거가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명단공개 2016' 캡쳐 화면)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박쥐'·'괴물'에도…출연료 100배 뛰어 "대박사건"

라미란이 '명단공개 2016'에서 깜짝 놀랄 반전 과거 스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내 과거 어때서~ 알고 보니 놀라운 스타들의 반전 과거 톱 8'의 명단이 공개돼, 라미란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종영한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동 치타 여사로 열연한 라미란은 대학 졸업 후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스크린에 데뷔해 영화 '괴물' '박쥐' '음란서생' 등에 출연했다.

방송에 따르면 라미란의 연극배우 시절 연봉은 몇백도 되지 않았지만, 현재는 라미란의 광고 게런티가 2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라미란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면서 지난해만 무려 6개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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