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렌 디온, 남편 장례식 마치고 아들과 함께 '참을수없는 슬픔'

뉴스엔 2016. 1. 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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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렌 디온이 남편 장례를 마쳤다.

팝스타 셀린 디온은 1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남편 르네 앙젤린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이날 수척해진 얼굴의 셀렌 디온이 아들 손에 부축을 받으며 성당을 빠져나가고 있다.

셀렌 디온은 이날 조문객을 직접 맞으며 남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앙젤린은 인후암 투병끝에 지난 1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자택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셀린 디온과 고인 사이에는 2001년 태어난 르네 샤를르와 2010년 태어난 쌍둥이 넬슨, 에디 등 세 자녀가 있고 앙젤릴은 전처와의 사이에 아들 딸 남매가 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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