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광고 속 심쿵 대사 "밥 잘 먹는 여자가 좋더라"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2016. 5. 18. 16:39

배우 송중기의 드라마 같은 광고가 공개된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쿠첸이 송중기를 모델로 ‘120초 드라마’ 형식의 명품철정 엣지 광고를 18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120초의 러닝타임 동안 정성이 담긴 ‘밥’을 매개로 사랑이 이어지는 드라마 같은 스토리이다.
송중기는 지쳐있는 여자에게 “밥부터 먹자”며 정성스레 차린 밥 한끼로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자상한 매력을 보여주던 송중기는 “난 밥 잘 먹는 여자가 좋더라”고 능청스레 고백을 하며 둘 사이의 감정을 진전시켜 나간다.
이번 광고는 명품철정 엣지를 드러내서 소개하기 보다는, 광고가 표현하는 따스하고 설레는 분위기에 제품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했다.
그러면서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밥’을 해주는 밥솥 본연의 역할을 잘 보여준다.
한편 송중기는 광고에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다양한 표정을 보여준다.
좋아하는 여자를 걱정스레 바라보는 모습, 맛있게 밥을 먹는 여자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 그리고 여자의 입술에 붙은 밥을 떼주며 짓는 장난스러운 표정까지. 여성들을 ‘심쿵’ 하게 하는 팔색조의 매력을 여과 없이 방출한다.
쿠첸 커뮤니케이션팀 윤희준 부문장은 “일상 속에 자연스레 녹아있는 쿠첸을 보여주고자 120초 드라마 형식의 광고를 제작했다”며 “다양한 매력을 지닌 송중기 씨로 인해 120초 내내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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