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모르는데 어떻게 써요?"..드라이 샴푸의 모든 것

이은|스타일M 문지영 기자|기자 2016. 5. 20. 09: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일M 문지영 기자] 물에 석회가 많이 함유돼 머리를 매일 감지 않는 유럽에서는 드라이 샴푸가 널리 쓰여왔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한국에서 '드라이 샴푸'는 연예인들의 스타일링을 위한 헤어용품이었다.

최근 드라이 샴푸가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유분기 많은 지성 두피, 지성 모발의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해준다는 게 그 이유다. 물을 묻히지 않고도 산뜻한 머리를 만들 수 있는 드라이 샴푸. 그 원리부터 사용법까지 알아봤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모르는데 어떻게 써요?"…'드라이 샴푸'의 모든 것 ☞ 기사 원문 보기

이은 기자 iameun@mt.co.kr, 스타일M 문지영 기자 moonjii27@naver.com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