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거래]우이선 경전철 개통 수혜지..성북구 '길음동부센트레빌'아파트, 5억 1,500만 원 매매 완료
성북구 길음동부센트레빌아파트 전용면적 114.91㎡(약 34.8평)가 매매로 거래됐다. 이 지역 단지상가하나공인중개사는 17층 매물을 지난 2월 18일 5억 1,5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단지 주변에는 미아초, 송천초, 숭곡초, 길음초·중, 삼각산초·중·고, 영훈국제중, 대일외고 등이 있어 학군이 우수한 편으로 자녀를 둔 세대의 선호도가 높다.
길음동부센트레빌은 도보거리에 병·의원, 약국, CGV,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각종 생활 ·쇼핑·편의시설이 분포해 있으며, 길음2동주민센터, 성북우체국, 성북소방서, 종암경찰서 등 공공시설이 자리해 생활이 편리하다. 단지 내부에는 어린이놀이터, 테니스장 등 입주민을 위한 운동, 놀이시설이 마련돼 있고, 단지 주변 북서울꿈의숲이 자리해 쾌적한 환경 속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 좋다.
한편, MK주간시황에 따르면 2월 3주차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은 서울이 0.09% 오르며 설 연휴 직전과 동일했다. 신도시는 0.00%, 경기·인천은 0.01%로 상승폭이 감소했다. 매물부족으로 국지적인 전셋값 상승은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재계약과 준전세 거래가 늘면서 전셋집을 찾는 수요자 자체가 감소한 모습이다.
매매가격은 서울과 신도시, 경기·인천 모두 보합을 나타냈다.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짙고 매도자들 또한 매물 출시를 유보하며 문의 자체가 없는 상황이다. 한편 서울 재건축 시장도 매수수요가 감소하면서 이번주 0.06% 하락했다. [자료제공 : 단지상가하나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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