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전에 먹으면 좋은 음식 3가지
[헤럴드경제=김소현 인턴기자] 합격을 위한 마지막 관문 면접. 오늘도 수많은 청년들이 면접을 앞두고 만전을 기한다. 혹시라도 입 냄새가 나진 않을지, 전날 먹은 음식이 잘못되지는 않을지 먹는 것마저 조심스러운 면접날에는 어떤 음식을 먹는 게 좋을까?
▶스트레스를 낮춰주는 견과류=면접 날 초조하고 안절부절못하는 태도는 감점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같은 불안한 태도는 스트레스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견과류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호두,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에는 섬유질과 항산화제, 불포화지방산 등이 풍부해 혈압을 낮춰주기 때문이다. 혈압이 내려가면 긴장감도 다소 완화된다.
또 호두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캐슈넛과 아몬드에 들어 있는 셀레늄은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면접 날 출출함을 달래주는 간단한 간식으로 견과류 만한 것이 없다.
▶입 냄새 완화에 효과적인 과채류=구취가 나지 않는 깨끗함은 면접자의 자신감을 올려줄 수 있는 비장의 무기다.
당근, 사과, 샐러리는 구취를 유발하는 플라그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또 이들 과채류는 타액 분비를 촉진시켜 구내 박테리아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게다가 과채류에는 수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입 냄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체내 수분 부족을 해결해준다.
▶속을 편하게 해주는 콩=면접 전날에는 콩류를 섭취해 속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콩에는 소화율이 높고 알레르기 반응이 거의 없는 양질의 단백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콩 단백질은 위장의 위액분비 빈도를 낮춰주고 복부 팽만감을 줄여줘 면접 전 쾌적한 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콩은 면접자의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작용도 한다. 콩과 콩 발효 식품에는 ‘콩 펩티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혈압을 낮추고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ksh648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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