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브로맨스' 잭슨, 주헌에 "여친 있다" 돌발 고백
장아름 기자 2016. 4. 28. 09:51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꽃미남 브로맨스'에 그룹 갓세븐 잭슨과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 녹화에서 서울 3대 야경 명소인 응봉산을 올랐다.
뜻 깊은 추억을 남기고 싶었던 잭슨은 평소 하고 싶었던 암벽등반을 함께 하길 원했지만, 절친 주헌의 추천으로 계획을 틀어 서울 3대 야경을 보러 향했다. 응봉산을 힘겹게 오르던 중 잭슨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돌발 고백해 주헌을 놀라게 했다.

야경을 보기 위해 산에 오르던 도중 출렁다리를 발견한 주헌은 잭슨에게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이 다리를 건너자"고 제안했다. 이에 잭슨은 평소 이미지와 다르게 "너무 무섭다", "추락사고 영상을 너무 많이 찾아봐서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히며 공포에 떠는 모습을 보였다. 잭슨의 겁에 질린 모습에 주헌은 더더욱 장난끼가 발동했다는 후문이다.
잭슨이 밝힌 여자친구의 정체는 '꽃미남 브로맨스' 네이버 TV 캐스트, V앱, 유튜브를 통해 28 밤 11시 공개될 예정이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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