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SNS] 설리, 안경 셀카에 의미부여? "사실 시력 매우 안 좋지만 그냥 보이는 대로 살 거야"

한은숙 기자 2016. 4. 4. 16: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리출처:/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속 최근 셀카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운전할 때만 쓰는 안경. 사실 시력 매우 안 좋음. 그치만 그냥 보이는 대로 살 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안경을 쓰고 침대에 엎드린 채 빵을 입에 물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설리는 귀여운 외모와 가녀린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