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시기 앞둔 '최우수 AV배우' 우에하라 아이 일상 사진 모음
온라인뉴스팀 2016. 1. 17. 14:42







은퇴 시기 앞둔 ‘최우수 AV배우’ 우에하라 아이 일상 사진 모음 일본 AV배우 우에하라 아이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우에하라 아이는 일본 내에서 인지도 높은 AV배우로 2014년 최우수여우상 플라티나를 수상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같은해 일본 게임 <용과 같이> 신작의 캐릭터 선정 투표에서 16만 표를 얻어 신작 캐릭터 출연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베이글’ 몸매를 가지고 있어 국내에서도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우에하라 하이는 일본 도쿄에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일본 국가대표 팀을 응원하는 도중 성추행을 당해 경찰까지 출동했으나 “AV에서는 다른 곳도 만져도 되지만 현실에서는 노력하셔야 한다”고 말하며 치안을 풀어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우에하라 아이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된 성인 엑스포(Japan Adult Expo 2015)에서 “내년 봄 은퇴하겠다”며 “이름도 안 나오는 기획 여배우로 시작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목표가 없어졌다. 응원해주시는 팬들을 위해 계속 활동했지만 이제는 저의 인생을 걷고 싶다”고 말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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