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아이린, '뮤직뱅크'서 듀엣 무대..마지막 선물

2016. 6. 22. 15: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KBS2 '뮤직뱅크'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박보검과 아이린은 24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상반기 결산 특집을 마지막으로 '뮤직뱅크'와 이별을 한다. 두 사람은 생방송에서 특별한 듀엣 무대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금요커플'로 불리었던 두 사람은 2015년 5월 1일 처음 진행을 맡은 후 약 1년 2개월 동안 큰 사랑 받았다. 첫 방송때도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로 뮤직뱅크 오프닝 무대를 꾸미며 주목받은 바 있다.

마지막 생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박보검과 아이린의 스페셜 무대는 24일 오후 5시 '뮤직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사진제공=KBS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