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아이? 구님과 둘이 놀고파..신혼 너무 좋다"

안재현이 자녀 계획이 아직 없다고 밝혔다.
6월 7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tvN go '신서유기2'에서 안재현은 구혜선과 신혼생활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안재현은 "장래희망이 늘 멋진 아빠였다. 톱클래스 연예인이 되겠다는 생각보다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 그런 삶을 위해 직업이 필요한 것이지 않냐"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제력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구님(구혜선)도 같은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는 빨리 낳을 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생각이 바뀌었다. 혼자 멋진 아빠가 되겠다고 생각했다가 멋진 남편이 되고 싶었다"며 "구님이랑 둘이 계속 놀고 싶다. 아이를 낳는다고 해도 '우리 아이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보다 '아내 사랑해'라고 먼저 말할 것 같다. 그런데 다들 바뀌는 건가"라고 털어놨다.
안재현은 "너무 좋다.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 (사진=tvN go 캡처)
[뉴스엔 김다솜 기자]
뉴스엔 김다솜 sally@
▶[어제TV]‘동상이몽’ 꽃미녀 오자매 현대판 콩쥐팥쥐, 왕따에 시청자 답답 ▶서현진, 박희본 결혼식 참석..신부대기실에서 한 컷 ‘밀크 재결합한 듯’ ▶시스루 휘감은 야노시호, 란제리 드러나도 야하지않은 노출 화보 ▶박보검-송혜교-유아인-송중기, 눈부신 친목사진 ‘안구정화’ ▶[포토엔]송중기 ‘송혜교 허리에 매너손 포착’(백상예술대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