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최유정, 사랑스러운 찹살떡 볼살로 취향 저격..'도자기 같은 아기 피부'
스포츠한국 김효숙 인턴기자 2016. 3. 9. 18:40

'프로듀스101'의 판타지오 연습생 최유정의 볼살 셀카가 남심을 저격했다.
Ment '프로듀스101'에 출연하고 있는 최유정의 팬 사이트에서는 '모찌피부 최유정'이라는 제목으로 최유정의 셀카가 공개됐다.
사진 속 최유정은 자신의 오른쪽 볼을 살짝 꼬집고 귀여운 볼살을 자랑하고 있다. 최유정의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앵두같은 입술과 함께 도자기 같은 매끈한 아기 피부가 시선을 끈다.
특히 카페에서 자연스럽게 찍은 듯한 최유정은 민낯에도 불구 고등학생 특유의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최유정의 팬들은 "최유정, 볼이 모찌모찌(찹살떡의 일본어로, 찹살떡처럼 하얗고 말랑말랑하다 는 뜻)하다", '최유정, 피부가 완전 아기 피부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7회에서 최유정은 JYP 전소미, M&H 김청하 등의 연습생들과 함께 제시제이, 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의 곡 '뱅뱅'의 댄스로 포지션 평가를 치뤘다.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댄스와 끼 넘치는 표정으로 현장을 사로잡은 최유정은 현장 투표에서 팀 내 1등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듀스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효숙 인턴기자 dduki120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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