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태양의 후예'에 푹 빠졌다 "형님들 내가 반하겠네"
오수정 기자 2016. 3. 4. 20:08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배우 안보현이 '태양의 후예'에 푹 빠졌다.
3일 오후 안보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속 사진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안보현은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 진구 등이 소속된 알파팀 막내 임광남 역할을 맡아 출연중이다. 사진 속 안보현은 군복을 입고 총을 겨누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안보현은 사진과 함께 "#태양의후예 #알파팀. 그럼 살려요. 우리 형님들 내가 반하겠네"라며 '태양의 후예' 속 대사들을 곱씹으며 드라마에 푹 빠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우르크라는 낯선 땅에 파병된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드라마로 방송 4회만에 시청률 24.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안보현 인스타그램]
안보현 | 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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