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40대 건설사 대표 1주일째 연락 끊겨..경찰 수사 중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지역 40대 중소 건설업체 대표가 1주일이 넘게 행방이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A건설사 대표 김모(48)씨가 지난 8일 오후 10시께 수성구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하차한 뒤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김씨 행방을 찾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이날 오후 7시 40분께 경북 경산의 한 식당에서 회사 동료와 거래처 사장 등 3명과 술을 마신 뒤 동료 차를 타고 오다 만촌동 집 근처 버스정류장 앞에서 내렸다.
김씨의 휴대전화와 지갑은 자신의 회사 사무실에서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 중”이라며 “범죄 관련성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아이 영어글쓰기, 어떻게 교육하나요]
☞‘교통사고 사망’ 주다하 누구?…연세대출신 레이싱계 ‘MSG녀’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이정재-임세령 커플 데이트 현장 포착…마주보며 식사
☞충격적인 퍼포먼스…‘역대급 직캠’ 다임피스
☞[이슈앤토픽]황승언, ‘식샤를합시다’ 서 이런 장면도?
☞전세계 SNS 뒤흔든 진짜배기 육덕女
☞역사는 몰라도 돈은 안다?...AOA신곡 ‘굿 럭’, "광고야 뮤비야" 논란
☞'발연기 논란' 연기자 "이민에 자살생각까지"
☞근로정신대출신 할머니,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씨에게 “대통령도 못한 훌륭한 일을 송 선생님이 했다” 감사편지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