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신 쯔엉, K리그 데뷔전 치러
2016. 5. 22. 19:16

(서울=연합뉴스) K리그에 진출한 베트남 출신 1호인 르엉 쑤언 쯔엉(21)이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광주FC와 홈 경기에서 K리그 첫 데뷔전을 치렀다. 사진은 쯔엉의 경기 모습. 2016.5.22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taejong7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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