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신 쯔엉, K리그 데뷔전 치러

2016. 5. 22. 19: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K리그에 진출한 베트남 출신 1호인 르엉 쑤언 쯔엉(21)이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광주FC와 홈 경기에서 K리그 첫 데뷔전을 치렀다. 사진은 쯔엉의 경기 모습. 2016.5.22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taejong75@yna.co.kr

☞ [단독] "어머니,조선업 괜찮으니 걱정마세요" 전화끊고 고개떨군 용접공
☞ 중국서 임신부가 '자살생중계'…누리꾼 신고로 목숨 건져
☞ "돈 갚지 않을 것 같아서"…춘천 50대女 살해범 구속
☞ 아들 부부 대신 17년간 손자 기른 할아버지…"양육비 달라" 승소
☞ 가수로는 성공 못했지만…"배우 되면서 인기짱입니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