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시청률 38.8%로 종영..광고수익만 122억 원
2016. 4. 15. 11:21
큰 화제를 모았던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어제 방송된 태양의 후예 16부 마지막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38.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특히, 주인공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키스 신의 시청률이 수도권에서 46.6%의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본방송과 재방송 전후에 붙는 광고와 가상·간접 광고, PPL을 합한 총 수익이 122억 원으로 집계돼 광고 수익만으로 제작비 130억 원을 대부분 회수하는 등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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