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라미란, 꿈 많던 어린시절 "TV가 세상의 전부였다"
2016. 4. 30. 09:41

'언니들의 슬램덩크' 라미란이 어린시절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배우 라미란은 자신의 어린시절 꿈을 이야기했다.
이날 라미란은 “어렸을 때 가수가 꿈이었다. TV가 세상의 전부였다. TV를 보며 가수를 꿈꿨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라미란은 “시골에서 동네 애들 다 모아서 무대 위에 섰다. 무대에 커튼도 치고 이선희 노래도 부르곤 했다”며 즐거운 듯 이야기했다. 이어 “기회가 되면 개인 소장용 음반 하나 만들고 싶다”라며 작은 소망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리환 기자 rpm9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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