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 새집' 서유리, 일본 AV배우와 닮은꼴 화제 "닮긴 닮았네.."
인터넷팀 2016. 1. 29. 21:40
|
|
| ['헌집 새집' 서유리, 일본 AV배우와 닮은꼴 화제 "닮긴 닮았네..."사진=서유리 SNS] |
'헌집 새집' 서유리, 일본 AV배우와 닮은꼴 화제 "닮긴 닮았네..."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서유리 닮은꼴이 화제다.
서유리의 닮은꼴인 일본 AV배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나한테 계속 요시자와 아키호라는 일본배우를 닮았다고 메시지가 와서 내가 그 언니 작품을 직접 봤다"고 했다.
이어 "닮긴 닮았네. 이걸 기뻐해야 하나 슬퍼해야 하나 만감이 교차한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그와 닮은꼴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일본 배우 요시자와 아키호는 '참을 수 없는 금단의 정사' '쾌락!메이드 로이드' 등에 출연한 AV 배우다.
한편 서유리는 28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